제주 인공유산 후 관리 한의원
인공유산 후 관리 — 제주점 원장 코멘트
예전에 같은 일을 겪고도 몸이 괜찮았다고 말씀하셔도, 이번이 몇 번째인지와 그사이 나이가 얼마나 들었는지, 이번에는 임신이 몇 주까지 이어졌는지를 다시 여쭙습니다. 횟수가 늘고 나이가 들수록 뒤에 남는 부담이 커지는 경향이 있고, 임신을 이어 간 주수가 길었던 때도 마찬가지로 봅니다.
이어 시술 뒤 첫 생리에 덩어리가 늘었는지, 빛깔이 전보다 탁해졌는지, 아랫배 한 곳이 찌르는 듯 아픈지를 확인해 골반 안에 어혈이 머물렀는지 살피고, 찬 음식과 찬 기운에 닿은 뒤 마디가 쑤시는지도 봅니다.
제주점에서는 다음 아이를 기다리실지를 여쭤, 기다리신다면 유착과 염증을 막아 임신할 힘을 지키는 쪽을, 그렇지 않다면 만성 골반통이나 자궁내막증 같은 뒤탈이 남지 않았는지 살피는 쪽을 중심에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