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빈뇨·배뇨장애 한의원
빈뇨·배뇨장애 — 제주점 원장 코멘트
급한 요의가 두드러지는지, 보고 나서도 덜 비운 느낌이 남는지, 아랫배가 온종일 묵직하고 쉽게 지치는지를 나누어 여쭙습니다. 셋 가운데 무엇이 앞에 서는지에 따라 생활에서 먼저 손볼 곳이 참는 시간, 비우는 자세, 잠과 아랫배의 온기로 달라집니다.
제주점에서는 사흘쯤 적어 오신 배뇨 기록을 진찰 전에 먼저 펼쳐 봅니다. 낮과 밤의 횟수, 요의가 온 뒤 화장실에 닿기까지 걸린 시간, 물을 몰아 마셨는지 나눠 마셨는지를 맥과 함께 보고 한약과 침·뜸을 어떻게 쓸지 고릅니다.
세부 과목으로는 되풀이되는 따가움이면 방광염, 급하고 잦은 요의면 과민성방광, 새는 일이면 요실금, 잠든 뒤의 실수면 야뇨증, 균이 나오지 않는 요도 통증이면 여성요도증후군 안내를 곁들여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