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난소낭종 한의원
난소낭종 — 제주점 원장 코멘트
이번이 몇 번째로 보인 혹인지부터 여쭙습니다. 처음이라면 월경 두세 번을 지나며 줄어드는지를 함께 따라가고, 사라졌다 다시 생겼거나 좌우를 옮겨 가며 되풀이된다면 호르몬 흐름이 흔들리는 바탕이 남았다고 보아 월경 간격과 월경 밖 출혈을 이어서 봅니다.
제주점에서는 순환이 막혀 고인 것이 뭉친 혹으로 보고 세 단계로 나눕니다. 처음에는 어혈과 습담을 걷어 난소 둘레의 순환을 돕고, 통증과 생리불순이 가라앉으면 난소 기능을 받치는 쪽으로, 그 뒤에는 다시 생기지 않게 바탕을 다지는 쪽으로 옮깁니다.
결과지에 초콜릿낭종이나 유피낭종처럼 배란과 상관없이 자리 잡는 이름이 적혀 있다면, 안내받은 확인 일정은 그대로 두고 그동안의 몸을 돌봅니다.
